왕의 부장, 이락핵문제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

2018-07-07 09:54:45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현지 시간으로 7월 6일 제네바에서 이란 핵문제 외무장관회의에 참가했습니다.

모게리니 유럽연합 외교 및 안보정책 담당 고위대표가 회의를 주재하고 이란, 러시아, 프랑스, 독일, 영국 등 나라의 외무장관들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란 핵문제 포괄적 협정은 모든 참여국이 함께 채택하고 유엔안보이사회의 비준을 받은 다자주의의 중요한 성과이고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모델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3년 간의 실천이 보여주다 싶이 이 협정은 이란핵위기를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핵전파방지체계를 수호하는데서도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란핵문제 포괄적 협정을 수호하고 이행하는 것은 바로 국제법을 수호하고 유엔의 권위를 지키며 국제핵전파방지체계를 수호하며 협정 체결국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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