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 측 이미 아베신조 일본 총리의 중국방문 요청했다고 언급

2018-07-05 21:18:01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이미 아베신조 일본총리를 양측이 편리한 시간에 중국을 방문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빨라서 올해 10월에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상술한 답변을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이미 아베신조 일본총리를 양측이 편리한 시간에 중국을 방문할 것을 요청했다고 하면서 양측이 서로 마주보고 앞을 향하며 이로써 유리한 분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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