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이익이 담보받으면 이란 핵협정 계속 준수할 것”

2018-07-05 09:02:54 CRI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4일 비엔나에서 만약 이란의 이익이 담보받으면 이란은 미국이 탈퇴한 상황에서 계속 이란 핵문제 전면협의를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히니 대통령은 오스트리아 대통령관저에서 판데어벨렌 오스트리아 대통령과 면담한 후 언론에 이란은 가능하다면 계속 이란 핵협정에 남을 것이지만 이란이 그 속에서 혜택을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러시아, 독일, 영국, 프랑스, 중국 등 계약측이 이란 핵협정을 수호할데 대한 강력한 정치의향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로하니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한 것은 국제규칙을 위반했을뿐 아니라 "의심할바없이" 자체 이익에도 손해라고 지적했습니다.

판데어벨렌 대통령은 이란 핵협정은 중요한 외교성과로서 유엔안보이사회에서 일치하게 채택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하고 이란에 대해 제재를 실시하는데 대해 비난했습니다.

2015년 7월, 이란과 이란 핵협정 6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독일)이 이란핵문제 전면 협정을 달성했습니다. 협정에 따라 이란은 자국의 핵프로그램을 제한하고 국제사회는 이란에 대한 제재를 해소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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