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이란 핵문제 외무장관회의 성공 이루도록 추동할 것

2018-07-04 20:02:38

모게리니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6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란핵문제 외무장관회의를 소집하게 됩니다.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이번 회의는 이란핵문제 전면협의 현재의 참여측이 새로운 정세하에서 개최하는 첫 외무장관 회의로써 중국 측은 각 측과 긴밀히 소통하여 외무장관회의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독일, 러시아, 영국, 이란 외무장관 등이 이번 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중국측 대표로 참석하게 됩니다.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 핵문제 전면 협의는 다자주의의 중요한 성과로 국제 핵불확산체계의 수호 및 중동평화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참석으로 이란핵협의를 수호하려는 중국측의 명확한 입장을 대변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단결되고 일치하며 명확한 목소리와 단결된 국제사회의 자신감과 지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육강 대변인은 왕의 부장이 5일 오스트리아를 방문하고 오스트리아 측의 지도자를 회견함과 동시에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회담에서 양자관계와 공동관심사인 중대한 국제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육강 대변인은 중국 측은 오스트리아 측과 양국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실시하기를 바라며 각 분야의 호혜 실무협력을 심도있게 추진하여 양국과 양국인민들에게 더욱 많은 복을 마련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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