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학자, “6+1” 메커니즘 中과 중동유럽국가의 전면협력에 기회 제공

2018-07-04 20:01:59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개최되는 제7차 중국-중동유럽국가지도자 회동 즈음해 불가리아 "일대일로"협회 자하리 자하리예프 회장이 본방송국 기자의 취재를 받았습니다.

불가리아 "일대일로"협회는 2017년에 설립되었고 불가리아에서 중국의 "일대일로"창의 보급에 주력하고 있으며 유럽에서 이를 목적으로 설립된 첫 기구이기도 합니다. 소속회원들로는 주요하게 불가리아 상업과 정치, 문화 분야의 걸출한 대표들입니다.

자하리예프 교수는 중국과 중동유럽국가 "16+1"메커니즘은 중국이 제안했으며 해당 메커니즘은 이미 높은 효율을 보여주고 있고 중국과 중동유럽국가간 전면협력을 진행하는 좋은 기회임을 입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지난 몇년간 기타 중동유럽국가와 비해 불가리아와 중국간 관계, 특히 경제관계는 상대적으로 뒤쳐졌다며 지난해 불가리아는 이 점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6+1" 플랫폼은 중국과 중동유럽국가간 경제관계 발전을 촉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양측의 경제분야의 강한 연계를 깊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자하리예프 교수는 또한 이번 정상회의는 "16+1" 메커니즘은 물론 중국과 불가리아 관계의 미래에도 관계된다며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에 중국 총리가 불가리아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하는데 방문기간 양국 지도자들은 쌍무 회담을 진행하고 중국과 불가리아 관계는 최종 중요한 한걸음을 내 디딜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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