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한 상공계 도쿄서 다국가 창업 논의

2018-07-04 14:15:59 CRI

2018 중일한 3국 상공계 심포지엄이 3일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약 100명의 회의참석자들은 다국가 혁신, 창업 협력 등을 논의하고 3국 협력이 아시아와 세계 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중일한 다국가 창업 발전"입니다. 이종헌 3국 협력사무국 사무국장은 중일한 3국이 상대국 기업이 본국에 와서 창업할 수 있는 유리한 정책을 마련한다면 3국 경제의 상호보완성을 한층 늘어나고  "3자 상생"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3국이 동북아정세가 급변하는 시대에 계속 협력을 강화해 아시아, 나아가 세계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적지않은 회의 참가자들은 중일한 3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인원 왕래가 밀접하지만 시장 창업환경과 제도, 문화 등에 모두 차이가 있어 이와 유사한 교류행사는 서로의 이해를 증진할 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2008년 12월, 중일한 3국 정상은 처음으로 아세안 "10+3"틀 외에서 단독 회의를 열고 3국 동반자관계를 확립하는 동시에 3국 정상 단독 회의를 체제화했습니다.

3국간 여러 영역의 협력을 한층 추진하는데 취지를 둔 3국 협력 사무국은 201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기구는 서울에 상설기구를 두고 있으며 사무국장은 3국이 한, 일, 중의 순서로 윤번으로 지명해 임명하며 임기는 2년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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