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교장관과 미 국무장관 전화 통화...러미 정상회담 준비상황 토론

2018-07-04 10:37:23 CRI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3일 초청에 의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곧 열리는 러미 정상회담준비상황과 양자관계 전망, 시리아위기, 조선반도 정세 등 문제를 토론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이날 밝혔습니다.

한편 러시아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3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를 방문한 미 의원 대표단을 회견하고 곧 열리는 러미 정상회담 등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러시아 대통령 보도국과 미 백악관은 지난 6월 28일 각각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6일 필란드 수도 헬싱키에서 회담하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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