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부정혐의가 있는 국민의회 선거표 재집계

2018-07-04 10:09:55 CRI

이라크 독립선거위원회는 3일 키르쿠크주가 이날 새로운 한기 국민의회 선거에서 부정혐의가 있는 선거표를 재집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안전부대는 계표 장소에서 안전 경계를 강화했으며 정치파벌 대표와 매체 기자들이 계표장소에 들어가서 계표과정을 점검했습니다.

키르쿠크주는 제일 먼저 선거표를 재집계한 주입니다. 이어 기타 관련 주에서도 독립고등선거위원회가 설정한 시일에 따라 부정혐의가 있는 선거표에 대해 재차 철저한 점검을 하게 됩니다. 해외 선거표의 재집계 작업은 투표함이 바그다드에 운반된후 진행됩니다.

이라크는 5월 12일 국민의회 선거를 진행했습니다. 전자 계표 결과에 따르면 알사드르 시아파 종교수령이 영도하는 연맹의 득표수가 앞장섰습니다. 결과가 공표된 후 여러 정당 혹은 정치연맹은 선거에서 부정행위가 나타났다고 고소했습니다. 이라크의 이번 기 의회는 6월 6일 인공 계표 방식으로 모든 선거표를 재집계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어 연방 최고법원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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