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회 “미국 수관세 부과는 미국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손해다”

2018-07-03 16:11:12 CRI

미국정부가 수입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고 기타 경제체가 미국에 대한 보복성 관세를 부과하게 되면 미국기업과 소비자들의 이익을 해치고 전반 미국의 경제회복을 위협하게 된다고 미국상회가 2일 경고했습니다.

미국상회가 이날 발표한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이 수입산 강철 알루미늄 제품과 중국상품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 그리고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잠재적 액외관세 부과로 미국은 무역전쟁에 다가가있으며 캐나다와 멕시코, 유럽연합,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 대해 반제제조치를 이미 취했거나 곧 취하게 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주까지 약 750억달러의 미국 수출상품이 영향을 받게 되고 미국 각 주의 수출이 모두 정도 부동한 타격을 받게 됩니다. 그중 워싱턴주, 루이지애나주, 캘리포니아주의 62억달러, 59억달러, 56억달러의 수출상품이 각각 영향을 받게 됩니다.

미국상회는 수입상품에 대한 미국정부의 관세부과는 사실상 미국 소비자와 기업들에 대한 관세로 되어 그들이 일용품과 원자재를 위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기타 경제체가 미국에 대한 보복성 관세로 미국 수출상품 가격이 더 높아지고 판매가 줄어 종국적으로는 미국 국내 기업의 일자리가 줄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상회는 미국 내 규모가 가장 큰 상업협회로서 미국의 300여만개 상이한 유형의 기업과 각 주 상회, 지방상회, 업종협회의 이익을 대표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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