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40개국 대표하여 인권보호 관련 공동성명 발표

2018-07-03 11:04:14 CRI

7월 2일 유엔 제네바 사무국과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 대표인 유건화(兪建華)대사는 유엔 인권이사회 제38차 회의에서 비동맹국가, 러시아 등 약 140개 나라를 대표하여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인권을 촉진하고 보호할데 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유건화 대사는 사람마다 인권을 향유하는 것은 인류사회의 공동의 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권을 촉진하고 보호하려면 응당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기대를 분투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유건화 대사는 또한 각자는 응당 인권영역에서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을 전개하며 상호 경험을 삼고 공동진보하고 호혜상생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다자인권기구의 사업은 응당 보편성과 공정성, 객관성, 비선택성을 확보해야 하며 정치화를 방지하고 국제인권사업의 건강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대표의 발언은 광범한 개도국의 목소리를 표달했으며 각측의 열띤 호응을 받았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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