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필리핀, 크루즈관광발전 잠재력이 커

2018-07-03 10:12:27 CRI

최근 국내 여러 유명 크루즈회사 및 선박임대사 대표들이 필리핀의 마닐라, 수빅, 팔라완을 방문하여 일주일간 고찰했습니다.

대표들은 필리핀의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특색이 선명하며 항구조건이 양호하다며 크루즈관광발전에 아주 유리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대표들은 다음 단계로 필리핀 관광부문에서 더욱 편리한 비자정책을 제공해 주고 특히 크루즈관광객들에 무비자정책을 실시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상해 주재 필리핀 총영사관과 상해 주재 필리핀관광국 대표처, 상해시공공외교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윌프레도 쿠유건 상해 주재 필리핀 총영사는 필리필은 중국시장을 아주 중요시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국이 필리핀관광자원에 대한 직관적인 체험과 심층적인 이해를 더 한층 추동하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진이화(陳怡華)상해시공공외교협회 사무실 부주임은 지난해 필리핀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이 거의 백만명에 가깝다며 앞으로 양측이 크루즈관광면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투자와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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