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재차 조선 방문

2018-07-03 09:55:29 CRI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5일부터 7일까지 조선을 다시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2일 선포했습니다.

노르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평양에 가서 조선측과 회담하고 계속 협상하면서 미국과 조선 영도자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실행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성명은 폼페이오는 이어 일본과 베트남, 아랍연합추장국을 방문하게 되며 이와 함께 브뤼셀에 가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함께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월, 폼페이오는 처음으로 국무장관 신분으로 조선을 방문했습니다. 앞서 지난 4월 미 미 중앙정보국 국장을 맡고 있던 폼페이오는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신분으로 조선을 비밀방문했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와 회담했습니다. 회의후 쌍방은 합의문을 발표하고 "새로운 조선과 미국 관계를 구축"하고 "조선반도의 항구하고 안정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 안전보장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고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약속을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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