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선반도 북남쌍방의 관계개선 계속 전력 지지

2018-07-02 19:21:47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계속 조선반도 북남 쌍방의 관계개선을 전력 지지할 것이라고 하면서 또한 국제사회가 이를 위해 한층 노력하고 격려할 것을 바란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최근 조선반도 북남 쌍방은 계속 적극적으로 상호연동을 하고 있습니다. 쌍방은 군사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한 장성급회담을 진행했으며 올해 8월 조선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재개하기로 상정했습니다. 이와함께 팀을 공동 구성하여 8월달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석하기로 했으며 10년동안 중단된 해상 무선전 통신을 회복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조선반도 북남쌍방이 여러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접촉하고 상호연동을 진행하고 이와함께 갈수록 많은 많은 공감대와 성과를 이룬데 대해 진심으로 기쁘다고 했습니다.

그는 현 정세하에서 반도 북남 쌍방이 '판문점선언'의 정신에 따라 영도자의 2차의 상봉 공감대를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화해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쌍방이 신뢰를 돈독히 하고 관계를 개선하여 반도의 완화추세를 연속하고 돈독히 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계속 반도 쌍방의 관계개선을 전력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이를 위해 한층 노력하고 격려하며 대화의 추세를 돈독히 하고 반도 비핵화와 반도 문제의 정치해결 행정을 추진하는데서 좋은 분위기를 구축할 것을 바란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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