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조선최고령도자, 현대화 개건을 공업부문에 요구

2018-07-02 16:39:07 CRI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가 신의주의 제지 및 방직공업의 생산실태를 시찰하면서 공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할 것을 요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 최고 령도자는 신의주 화학섬유공장을 시찰하면서 자국의 자원과 원료원천에 의거해 종이 공업을 추켜세워 학생들의 교과서나 참고서, 학습장 생산에 필요한 종이를 원만히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최고 령도자는 또 나무로 종이를 생산하면 나라의 산림이 견디지 못한다고 하면서 비단섬에서 갈생산을 활성화하고 그 갈을 원료로 하는 현대적인 종이생산공장을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의주 방직공장을 시찰하면서 김정은 최고 령도자는 공장의 현대화 개조에 구체적인 임무를 제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의 1일 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최고 령도자는 리설주 녀사와 함께 신의주 화장품 공장을 시찰하면서 자화자찬하지 말고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국내 화장품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화장품들을 대비적으로 분석해보면서 공장 제품들의 질을 새롭게 갱신하며 수요자의 기호와 연령, 체질별 특성에 맞게 품종을 늘려가기 위한 연구사업을 부단히 심화하고 제품 포장형식을 중시하며 화장품의 공업발전을 추동해 민생개선을 위해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을 공장에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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