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남부 여러 지역 반대파무장력, 정부와 화해 동의

2018-07-01 15:02:43

최근 시리아 남부 데라주 여러 지역의 반대파 무장력이 연이어 정부와 화해하는데 동의했다고 시리아 군부와 시리아통신이 6월 30일 전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군부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데라주 남부의 군사행동 진전이 신속하며 이에 따라 소재지 데라시 북쪽 여러 촌과 진의 반대파 무장력은 정부와 화해하는데 동의했다고 했습니다. 무장인원이 무기를 회부한 후 정부군은 이미 그중의 4개 촌과 진에 진입했습니다. 이밖에 데라주 동남부 부스르사므진의 반대파도 정부군과 화해협의를 달성했습니다.

한편 시리아통신이 전한데 따르면 시리아와 요르단 인접지역에 처한 세이다, 나시부 등 촌과 진도 곧 정부군에 접수, 관리됩니다. 현지 반정부 무장력도 이미 무기를 바치고 정부와의 화해행정에 참여하는데 동의했습니다.

이 며칠동안 시리아 군부측은 데라주의 무장조직에 대한 군사타격을 지속했으며 잃은 땅을 계속 수복하고 이와 함께 반대파와 화해달성을 시도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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