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지뢰제거 행동은 평화와 지속가능발전의 전제

2018-06-30 16:05:55

유엔 안보이사회가 29일 지뢰행동문제와 관련하여 공개회의를 소집했습니다. 회의는 폭발물은 민간인과 인도주의 사업자 그리고 평화유지 인원에게 거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지뢰제거 행동은 평화와 안정 그리고 지속가능 발전의 전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보이사회는 이날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의 지뢰행동 관련 작업보고를 심의했습니다. 보고는 다년간의 하강추세가 나타난후 폭발물로 인한 피해자가 최근 재차 반등되고 있다고 하면서 간이폭발물장치는 피해자가 늘어난 주요한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이런 폭발물의 존재는 아프가니스탄과 리비아, 우크라이나, 예멘, 시리아, 이라크, 말리 등 여러 충돌지역에서 인도주의 구원작업에 저애로 되고 있으며 민간인들이 안전하게 귀향할 수 없게 하고 있다고 하면서 날따라 평화유지 인원의 생명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전쟁에서 남아내려온 폭발물을 제거해야만 땅을 개건할수 있고 어린이들이 학교에 복귀할 수 있으며 물과 전기공급 기반시설이 안전하게 회전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보고서는 지뢰제거 행동은 평화와 지속가능 발전의 전제이며 충동 쌍방이 신임을 구축하여 충돌지역에 평화 보너스를 갖다줄수 있기 때문에 응당 적당한 상황에서 휴전과 평화협정에 망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김호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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