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최고 령도자, 조선 화학공업 발전 강화 강조

2018-06-30 15:59:29

김정은 조선 최고 령도자는 조선 평안북도 신도군을 시찰하면서 신도군을 화학섬유 원자재 기지로 건설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것은 조선 화학공업의 자립성을 한층 더 강화하는 중요한 사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김정은 최고 령도자는 신도군 갈대종합농장을 시찰한 자리에서 갈대를 원자재로 하는 화학섬유생산 작업을 활성화하려면 신도군이라는 이 대규모 갈대생산기지를 건설하고 갈대재배의 과학화와 현대화를 실현하며 단위당 생산량을 높이고 갈대운수 문제를 해결하여 원자재에 대한 공장의 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최고 령도자는 또한 농장에서 농업생산 절차의 기계화를 적극적으로 실현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와 함께 신도군의 병원, 학교, 교통 등 민생건설 보장사무에 대해 배치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황병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 등이 김정은 최고령도자의 상술한 시찰행사를 수행했습니다.

번역/편집: 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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