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터키 및 美 군의 시리아 만비즈 지역 진입 강력히 규탄

2018-06-20 14:34:34 CRI

시리아 외교부는 19일 성명을 발표해 미국과 터키의 군대가 시리아 북부 만비즈 지역에 진입한 것을 강력히 규탄했으며 시리아 정부는 모든 영토를 해방할 결심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은 만비즈 지역에서의 터키와 미국 군대의 존재는 시리아 주권에 대한 침범이며 그 목적은 시리아의 위기를 연장하고 더 복잡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성명은 시리아 군대와 인민들은 그 어떤 외부세력의 수중에서든 모든 영토를 해방하고 시리아의 통일과 주권을 수호할 결심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시리아 정부는 "미국과 터키가 공공연히 유엔 헌장과 취지, 원칙을 어긴 침략행위"를 규탄 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습니다.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18일, 터키와 미국이 달성한 협력로드맵에 따라 터키와 미국 군대는 현재 만비즈 지역을 공동순방하고 있다고 실증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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