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난구제기금회 “사랑주머니” 최초로 미얀마 진출

2018-06-20 10:18:30 CRI

도서, 연필, 연습장, 책가방 등은 중국 학생들에게 매우 보편적인 학용품이지만 미얀마 샨주 타웅지시 아이다야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는 매우 귀한 물품입니다. 샨주 뿐만아니라 미얀마 전국 중학교, 초등학교가 교학용품이 부족한 상황에 부딪혔습니다. 미얀마를 도와 학용품 부족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중국가난구제기금회는 "사랑주머니" 프로젝트를 가동했습니다.   
 
6월 19일 미얀마 북부 샨주 타웅지시 아이다야 초등학교에서 "미얀마 공익 귀염둥이 사랑주머니 프로젝트 가동 및 발급의식"이 열렸습니다. 아이들은 중국가난구제기금회가 보낸 "사랑주머니"를 받고 기뻐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이번 "사랑주머니" 프로젝트는 미얀마 여러 주 빈곤지역의 초등학생들에게 3만여개의 학용품주머니를 발급해 아이들에게 중국인민의 사랑을 전하는 동시에 그들을 도와 배움의 꿈을 이루게 합니다. 이외에 중국가난구제기금회는 미얀마에서 "빠욱포조학금", "중국미얀마우호장학금", "샨주 북부 양질교육물자 원조"와 "컴퓨터교실기증" 등 미얀마 광범한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일련의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실시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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