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부측, 사정거리 2천킬로미터 이상 미사일 연구제작 필요없다고

2018-06-20 09:35:00 CRI

이란 군부측이 19일 이란은 현재 사정거리가 2000킬로미터 이상에 달하는 탄도미사일 연구제작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테헤란 타임즈"는 모하메드 알리 자파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의 말을 인용해  이란 군부측은 비록 사정거리가 2000킬로미터 이상에 달하는 탄도미사일을 연구제작할 능력을 갖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필요하지 않다며 이란의 미사일 사정거리를 2000킬로미터 범위내로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8일 미국이 이란핵문제전면합의에서 탈퇴한다고 선포했으며 관련 합의는 이란의 탄도미사일프로젝트 발전을 제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이란 측은 이란은 방어성 탄도미사일을 발전시킬 권리가 있으며 국방문제와 관련해 기타 나라와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경하게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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