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조선이 미군유해송환 절차 가동

2018-06-16 11:54:19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 조선이 미군 유해 송환 절차를 이미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조선이 미국에 7500여구의 유해를 송환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과 김정은 조선국무위원장은 싱가포르에서 회담하는 기간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백악관에 초대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조 양국은 조선반도 비핵화와 관련해 곧 접촉을 시작할 것이며 이 또한 조선이 바라는바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하고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쌍방은 전쟁포로와 전쟁실종인원 유해를 수습하고 조선이 신원이 이미 확인된 유해를 송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성명은 또 조미 쌍방은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하고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안정 및 평화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 안전보장을 약속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약속을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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