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 한미 군사연습은 양국 군사부문이 상정

2018-06-14 18:10:11

강경화 한국 외무장관은 14일 한미 합동군사연습은 양국 군사부문에서 협상, 결정한다고 했습니다.

강경화 외무장관은 이날 방문을 온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고노 다로 일본 외무장관괴 회담을 가졌으며 공동기자회견을 소집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한국, 일본 3자는 계속 조선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목표를 견지한다고 하면서 "완전한 비핵화"는 "검증 가능"의 개념을 포함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측은 조선이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기 전에 조선에 대한 제재를 취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천명했습니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14일 오전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만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과 미국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을 적극적으로 평가하고 이 회담은 세계와 지역이 전쟁과 핵, 미사일 위협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13일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이날 수행 언론단에 미국측은 조선이 2021년 1월 전으로 중대한 핵군축 절차를 취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또한 미국과 한국이 군사연습을 잠정 중단하는 전제는 미국과 조선 담판이 "성과가 탁월하고 선의가 충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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