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카불정부사무실 피습으로 12명 사망

2018-06-12 10:08:02

아프간 수도 카불 서구에 위치한 한 정부사무실이 11일 오후 자살성 폭탄 테러 습격을 받아 지금까지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다쳤습니다.

해시매트 스타니크자이 카불 경찰측 대변인은 습격사건은 현지 시간으로 오후 1시경, 자살성 폭탄 테러자 한명이 아프간의 농촌부흥개발부 대문 밖에서 폭탄을 기폭했다고 소셜 미디어 트위터에 밝혔습니다. 그는 습격사건이 발생할 당시 많은 정부 직원들이 사무실을 빠져나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아프간 안전부는 사건 관련 구역을 이미 봉쇄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범행을 주장하는 조직이나 개인은 없습니다.

이밖에 아프간 동부 낭가르하르 주 정부 권위부문은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 주의 한 공공 피크닉구역에서 이날 오전 폭발사건이 발생해 일반인 12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프간 북부 주즈잔 주 정부의 권위 부문이 실증한데 의하면 10일 저녁,탈레반 무장분자들이 이 주의 수부 도시에서 한 안전검사구역을 공격하여 근무 중인 경찰 7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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