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등 5개국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선임

2018-06-09 10:21:03

독일과 도미니카공화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벨기에, 인도네시아 등 5개국이 8일 유엔총회에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이번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투표에는 6개국이 참가했습니다.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의석은 지역별로 배분되기에 독일과 도미니카공화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벨기에는 이번 선거에서 경쟁자가 없었고 인도네시아와 몰디브가 아태지역의 1개 의석을 두고 각축전을 펼쳤습니다.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입후보국은 유엔총회의 무기명투표 표결에서 유엔총회 총 투표수의 2/3이상의 찬성표를 얻으면 선출됩니다.

새로 선출된 5개국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이며 기존 비상임이사국인 네덜란드와 스웨덴, 에티오피아, 볼리비아, 카자흐스탄 등을 대체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