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 그룹 정상회의 캐다나 퀘벡에서 개막

2018-06-09 10:20:17

1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가 8일 캐나다 퀘벡에서 개막했으며 회원국 정상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2일간 지속됩니다. 회의에서는 포용성 경제성장을 망라해 남여 평등과 여성 권리 부여, 세계평화와 안전, 미래의 취업기회, 기후변화, 해양과 청정에너지가 5개 주요의제입니다.

미국 정부가 6월1일부터 유럽연합과 캐나다, 멕시코를 상대로 강철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징수하기로 결정한 후 여론들은 무역문제가 이번 정상회의의 중심의제가 될 것이라고 보편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7일 오후 퀘벡 시중심에서 1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이번 정상회의 관련 의정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항의 시위는 회의가 끝날때까지 3일간 지속된다고 합니다.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회의의 순조로운 개최를 위해 캐나다 정부는 정상회의와 관련행사에 약 6억 캐나다 달러(약4억6천2백만 달러)를 투입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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