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미국과 독일에 사령부 신설

2018-06-08 10:03:13 CRI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이 7일 브류셀에서 나토는 미국과 독일에 사령부를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이날 나토 국방장관 회의 후 보도발표회를 소집하고 새로운 태평양연합사령부가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에 세울 예정이며 북미와 유럽간 해상통로안보를 책임지고 다른 한 사령부는 독일 울름에 위치해 유럽의 후근과 군사조동에 지지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각 국방장관은 또한 1200명 군사지휘기구 사업인원을 증가하는데 동의했으며 신설하게 되는 사령부는 유럽 내부와 범대서양에서의 나토의 부대 파견에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각 국방장관은 "4개 30"이라는 이름의 전비창의를 강화할데 대해 지지했으며 2020년전으로 나토가 30일 혹은 보다 짧은 시간내에 30개 기계화 대대와 30개 공군중대, 30척 작전함정을 배치할수 있도록 확보한다고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나토자료에 의하면 나토는 냉전후 군사지휘시스템 규모를 줄였고 부동한 층차의 사령부도 냉전 결속시의 33개에서 7개로 줄였으며 군사지휘기구의 업무인원도 2.2만명에서 7000명으로 감소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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