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총리: G7 정상회의서 치열한 논쟁 전망

2018-06-07 15:19:36

메르켈 독일 총리가 6일 독일연방의회에서 일부 다자협의와 관련해 독일과 미국 등 나라는 여전히 "심각한 문제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곧 캐나다에서 열리는 G7정상회의 기간 치열한 논쟁이 벌어질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은 작년 G7정상회의와 G20정상회의가 무역과 기후변화 등 문제와 관련해 달성한 공감대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것이며 특히는 공정한 다자무역질서를 지키고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기 위해 노력할거라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역문제와 이란핵협정과 관련해 논의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일년에 한번씩 있는 G7정상회의가 캐나다 퀘벡에서 열립니다. 

미국정부가 일방적으로 이란핵협정에서 탈퇴하고 유럽연합과 캐나다의 철강과 알루미늄제품에 대해 거액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면서 이런 문제들에서 미국과 독일 등 나라들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아직 러시아를 G8에 복귀시키는 것이 시기상조이지만 독일은 러시아와 긴밀한 대화를 유지할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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