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QS세계대학 순위 발표...11개 중국 대학 세계 100대 진입

2018-06-07 10:33:11

현지 시간으로 6월 6일, QS 세계대학평가기관이 제15기 QS세계대학순위를 발표했습니다. 11개 중국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해 아시아에서 첫자리를 차지했으며 미국과 영국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세계적 범위내에서 매사추세츠공대가 7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고 싱가포르국립대학이 세계 11위, 아시아의 1위를 차지했으며 청화대학이 세계 25위에서 17위로 올라가 중국 대학 중 1순위를 차지했습니다. 

QS는 이번에 세계 1000개 대학교 순위를 발표했는데 85개 나라와 지역에 분포되었습니다. 중국의 65개 대학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그중 중국 내지의 40개 대학, 중국 홍콩의 7개 대학, 중국 마카오의 1개 대학, 중국 대만에 17개 대학입니다. 

최신 QS 세계대학순위에 중국의 청화대학, 베이징대학, 복단대학, 상해교통대학, 절강대학, 중국과학기술대학 등 11개 대학교가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했는데 전반 순위가 아시아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3대 권위적인 순위인 이번 "QS세계대학순위"는 도합 1011개 세계 대학교를 평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5년내 세계 151개 나라의 최고 학자 83877명과 42862개 고용업체의 평가 그리고 세계 최대 논문데이터베스(Scopus/Elsevier)가 지난 6년간 1300만 학술기간지 논문과 6700만 논문에서 인용한 수치를 분석해 얻어낸 결과입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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