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환경국, “비닐속결전”은 반드시 치러야 할 전쟁

2018-06-06 10:59:53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올해 환경의 날 주제는 "비닐속결전"입니다. 에릭 솔하임 유엔 사무차장 겸 환경계획국 집행주임은 이날 글을 발표하고 소비과정에 일회용 비닐제품을 사용하지 말 것을 소비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글은 비닐오염을 이겨내는 것은 소중한 생태계통을 보호하고 기후온난화를 늦추며 생물다양성과 인류건강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은 "비닐속결전"은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치러야 할 전쟁이며 동시에 금후 지속가능발전의 필요한 한부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같은 날 유엔환경계획국 해양처 프로젝트 관원 하이디 사비리 소드버그는 케니아 나이로비에서 매체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유엔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회원국으로서 중국이 비닐오염 반격의정에서 인솔자 역할을 담당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달 중국에서 개최된 전국생태환경보호대회에서 오염방지공격전을 확고하게 잘 치를데 관해 제출하고 오염방지를 매우 높은 위치로 올려놓았다고 하면서 보다 많은 국가들이 이런 방향에로 행동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세계환경의 날 사이트가 일전에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해마다 5000억개 비닐봉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해마다 적어도 800만톤 비닐이 바다에 들어가고 있고 지난 10년간 생산한 비닐은 전반 20세기의 생산량보다 많으며 세계적으로 1분에 100만개 페트병이 판매되고 있고 인류가 생산한 모든 폐품중 비닐이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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