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빈곤감소 파트너 연구토론회 로마에서 개최

2018-06-06 10:11:10

2018년 세계 빈곤감소 파트너 연구토론회가 5일 이태리 로마에서 개최되였습니다.
연구토론회는 유엔식량기구, 국제농업발전기금,세계식량계획국,중국국제빈곤구제센터와 중국인터넷보도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중국, 가나, 케냐, 세네갈 대표 및 이태리 고등학교 학자 등 90여명이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회의 참가자들은 "파트너관계와 지식공유를 추진해 유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촉진하자"를 주제로 각국의 성공적인 빈곤구제 경험들을 공유했고 빈곤감소 파트너관계 추진과 빈곤감소 지식교류와 공유를 강화하는 등 의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전개했습니다. 
국무원 빈곤구제 판공실 구청평 부주임은 축사에서 중국은 5년간 노력을 통해 2012년 당시 9899만명 빈곤인구를 2017년에 3046만명으로 줄였고 빈곤발생율을 10.2%에서 3.1%로 감소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개혁개방 40년래 중국 약 7억명 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났는데 이는 인류 빈곤감소 역사상 기적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계속 발전도상 나라들과 깊은 교류를 확대하고 서로 배우고 서로 거울로 삼아 세계 빈곤감소 사업이 더 큰 기여를 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 빈곤감소계획관리팀 전략계획 주임인 벤자민 데이비스는 축사에서 세계에는 여전히 7.83억 인구가 극심한 빈곤상태에 처해 있고 2016년에는 세계 8.15억 인구가 굶주림 위협을 받았다고 하면서 빈곤과 굶주림를 해소하는 임무가 아주 간고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식량농업기구와 중국국제빈곤구제센터간 협력은 성과가 뚜렷하다고 하면서 관련측들은 응당 세계적 범위내에서 빈곤감소 경험을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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