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미조 정상 회담 구체 시간 발표

2018-06-05 12:06:54

미국과 조선 지도자 회담이 싱가포르 현지 시간으로 12일 오전 9시에 개최될 예정이라고 미 백악관이 6월 4일 밝혔습니다. 
샌더스 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간 회담이 상기 시간에 진행될 예정이지만 여전히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샌더스 대변인은 동시에 현재 미국 대표단이 한조 비무장지대에서 조선과 외교협상중이라면서 쌍방간 대화가 적극적이고 의의있는 진척을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외 미국 선발팀이 싱가포르에서 조선과 함께 정상회담을 위한 후근준비중이라면서 현재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표시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월 1일, 자신과 김정은 지도자간 회담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김영철 조선 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난 후 매체에 쌍방은 현재 "관계 구축"중이라며 이는 적극적인 추세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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