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빈(岳斌) 대사, 타지키스탄 상해협력기구 포럼에 기대 크다고

2018-06-05 10:25:54

상해협력기구 수반 이사회 제18차 회의가 6일 중국 청도시에서 진행됩니다. 타지키스탄 주재 악빈(岳斌) 중국대사는 기자에게 타지키스탄은 중국측이 이번 상해협력기구 청도포럼을 잘 개최하는것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포럼에 아주 큰 기대를 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악빈대사는 타지키스탄은 상해협력기구 창설 회원국이자 아주 중요한 일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타지키스탄 국가지도자는 세계경제정세가 불안정하고 지역충돌과 테러활동이 심각해지고 있고 기후변화 등 위협과 도전에 직면한 현 상황에서 타지키스탄과 중아시아지역이 안보와 안정, 발전에 적합한 여건을 형성하고 부단히 최적화하고 있으며 다자경제협력이 유효하게 추진할수 있는 것은 모두 상해협력기구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악빈대사는 이번 포럼은 상해협력기구가 회원 확대후 진행하는 첫 포럼이라고 하면서 타지키스탄은 이번 포럼이 계속 상호신뢰와 호혜 평등, 협상, 다양한 문화 존중, 공동발전 모색이라는 "상해협력기구 정신"에 입각해 상해협력기구 각 회원국이 서로 사이좋게 협력하고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도록 잘 계획해 상해협력기구가 부단히 발전하는데 튼실한 정치적 기초를 마련하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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