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샹그릴라대화회의 폐막 조선반도정세 주목

2018-06-04 10:05:19

3일간 진행된 제17회 샹그릴라대화회의가 6월 3일 싱가포르에서 폐막했습니다. 

중국인민해방군 군사과학원 부원장인 하뢰(何雷) 중장이 대표단을 인솔해 이번 샹그릴라대화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중국인민해방군대표단은 이번 "샹그릴라대화회의" 모든 주요행사에 참가했습니다. 

하뢰 중장은 회의에서 발언하면서 중국은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한 안전관을 창도하고 협력으로 호혜상생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신형의 국제관계를 창도하며 함께 하지만 동맹을 맺지 않는 것을 창도함으로써 공동구축, 공동향유, 공동 상생의 아시아태평양 안전의 길을 걷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기간 대표단은 각국 참가대표들과 널리 접촉하고 열점문제와 초점문제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토론했으며 중국의 입장과 관점을 천명했습니다. 회의기간 하뢰 중장은 뉴질랜드와 싱가포르, 한국, 스위스 등 여러나라와 기구의 국방사무와 군부측 대표들과 회담했습니다. 

조선반도정세 추세가 이번기 샹그릴라대화회의기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여러나라 국방장관과 고위군사인원 등이 회의기간 조선반도정세 추세와 관련해 자신의 견해를 발표했으며 미조 지도자회담의 개최를 지지했습니다. 

응 엥 헨 싱가포르 국방장관은 회의기간 미조 지도자회담과 관련해 태도표시를 했습니다. 그는 미조 지도자회담이 외계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싱가포르는 최선을 다해 주인역할을 잘 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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