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협력기구 사무총장, 남해정세 안정은 각측 이익에 부합된다고

2018-06-04 10:03:08

알리모프 상해협력기구 사무총장은 3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공동노력을 통해 남해지역정세가 점차 완화되고 있다면서 이는 각측의 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알리모프는 기자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중국과 아세안 국가는 서로 밀접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유지하하고 있고 <남해각측행위선언>을 전면적이고 유효하게 실시하고 있으며 해상 상호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남해행위준칙"과 관련된 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6년 상해협력기구 성원국은 타슈켄트 포럼 선언에서 전문 남해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성원국들은 <유엔해양법공약>을 포함한 국제법 원칙 기초에서 해양법률과 질서를 수호해야 한다고 인정했습니다. 성원국들은 모든 관련 분쟁은 응당 당사측이 서로 우호담판과 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해야하고 국제화 및 외부세력의 간섭을 모두 반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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