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외무장관, 알 탄프지역 철수 미국에 촉구

2018-06-03 15:47:26 CRI

왈리드 알 모알렘 시리아 외무장관이 2일 시리아 외교부 브리핑에서 미국은 응당 시리아 남부의 알 탄프지역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알렘 외무장관은 시리아에서의 미군의 존재는 불법이라며 미국은 응당 알 탄프지역과 기타 모든 시리아 영토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미국과 프랑스, 터키 등 허락받지 않은 상태에서 시리아에 진입한 국가들과는 달리 이란의 존재는 시리아정부의 요구에 의한 것이라면서 시리아에는 군대에 도움을 제공해 주는 이란 군사고문만 존재할뿐 이란의 군사적 존재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모알렘 외무장관은 이란은 시리아 위기 시작때부터 시리아의 대테러에 지지를 보내왔다며 "시리아는 테러리즘을 타격하는 모든 측과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알 탄프지역은 시리아 남부와 요르단, 이라크와 인접한 국경지역입니다. 미군은 이 지역에 시리아 반정부무장을 훈련시키는 기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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