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장관 조선 방문

2018-06-01 10:57:36 CRI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5월31일 평양에서 해당 각측이 신중하게 행동해 조선반도 문제 해결 행정을 수호하길 바란다며 러시아는 조선과 경제협력을 심화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외무부 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평양에서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와 짧은 면담을 가졌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러시아는 평화롭고 안정적이며 번영한 조선반도와 동북아를 원한다며 러시아는 앞서 조선과 한국이 <판문점선언>을 체결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이 선언의 이행을 위해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김정은 최고령도자에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문안을 전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초청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리용호 조선 외무상과도 회담했습니다.

회담 후 그는 현 조선반도문제 해결 행정이 여전히 취약하다며 조선과 한국, 미국이 접촉을 유지하는 적극적인 배경에서 러시아는 이어지는 접촉과 협상에서 관련 각측이 신중하고 책임적인 태도를 유지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31일 평양에 도착해 조선에 대한 방문을 진행했으며 이날 저녁 방문을 마치고 러시아에 돌아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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