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통령 왕의 부장과 면담

2018-06-01 10:11:27 CRI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베를린 대통령부에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면담했습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에게 따뜻한 인사와 양호한 축복을 전해줄 것을 왕의 국무위원에게 당부했습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중국과 독일은 전방위적 전략동반자이고 양국은 광범위한 공동이익과 튼튼한 협력토대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에 직면해 쌍방은 협력을 심화하고 함께 국제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며 세계경제성장을 촉진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독일은 11월에 있게 될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높이 평가하며 이에 전면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이는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는 강한 메시지를 대외에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독일은 '일대일로'창의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중국과 이 기틀 내에서 양자 및 삼자 협력을 적극 전개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에게 습근평 주석의 따뜻한 문안을 전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얼마전 메르켈 총리가 중국을 성공적으로 방문하고 양국 수반이 전방위적 전략동반자관계 심화, 세계 도전 공동 대응과 관련해 새로운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독일과 함께 공감대를 실행하고 양국관계가 새로운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함께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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