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정상회담 6월 7일 백악관에서 개최

2018-05-31 10:02:57 CRI

샌더스 미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29일,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7일 백악관에서 미일 정상회담을 진행하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고노 타로 일본 외무대신은 30일 중의원 외무위원회에서 일본은 현재 6월 7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일미정상회담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석인사들은 조선 정세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에 일미 정상의 짧고 빈번한 직접회담은 일미동맹관계가 확고함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보고있습니다.

이번에 있게 될 일미정상회담의 취지는 정보 소통을 통해 조선의 핵 무기와 미사일 개발 포기 추진을  위해 계속 협력하려는 양국의 입장이 동일함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회담에서 아베신조 총리가 재차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조 정상회담 중에 조선측에 "납치문제" 즉 지난세기 조선 특수요원이 일본인을 조선에 납치해간 문제를 제기할 것을 부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8일 저녁 아베신조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 통화를 갖고 미조정상회담 개최 전 미일 회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