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회장 부인 이명희씨, 경찰의 소환 조사 받아

2018-05-29 10:45:34 CRI

조양호 한국 한진그룹 및 대한항공회장의 부인 이명희씨가 28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았다. 최근 몇년간 조양호 회장의 가족들이 잇달아 직원에 대해 폭언폭행하고 기업물류망을 이용해 사치품을 밀수하고 외국적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등 스캔들이 일어나 한국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냈고 청와대에까지 떠들썩하게 전해졌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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