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미조정상회담 전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계획”

2018-05-29 10:09:56 CRI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저녁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쌍방은 일미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미조 정상회담에 앞서 회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한 후 일미 양국은 앞으로 긴밀히 협력해 미조정상회담이 의미있는 회담이 되도록 추진할데 대해 합의했으며 또 조선의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 포기를 촉진하기 위해 계속 협력할데 대해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전화통화에서 자신은 미조정상회담에서 조선측에 '납치문제', 즉 20세기 조선특공대가 일본인을 조선으로 납치해간 문제를 언급할 것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거듭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달 24일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조선최고령도자에게 보낸 공개서한에서 6월 12일로 예정되었던 미조정상 싱가프로 회담을 최소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26일에는 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이 약속대로 진행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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