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미조 직접 회담, 반도정세 해결을 위한 조건 마련할 수 있어”

2018-05-26 17:23:33 CRI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 산크트베테르부르크에서 해외 언론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 조선간 직접회담은 조선반도 정세의 긴박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조건을 마련해줄 것이며 러시아측은 조미 정상이 회담을 가지고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제22차 산크트베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기간 포럼에 참석한 중국, 미국, 독일 등  9개 세계 주요 통신사와 언론기구 관계자들과 면담했습니다.

그는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국이 조선과 양국 최고 급별 및 기타 그 어떤 급별의 직접 회담을 개최하든 모두 지극히 중요하다며 조선반도 정세와 관련한 긴박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조건을 마련해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런 대화를 전개하지 않는다면 조선반도 비핵화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러시아측은 여전히 조미 정상이 회담을 가지고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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