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미조 간 '생산적'대화하고 있다고 강조

2018-05-26 15:58:35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미국은 현재 조선과 '생산적'인 대화를 하고 있다면서 자신과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의 회담이 애초 계획대로 열릴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저녁 트위트에서 미국은 조선과 정상회담 회복과 관련해 건설적인 대화를 하고 있다면서 미조 정상회담이 열린다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것 같다면서 필요할 경우 연기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24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공개서한에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기로 했던 회담을 전격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은 25일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은 국제사회가 조선반도 나아가 세계 평와와 안정에 대한 염원에 어긋나는 것이라면서 하지만 조선은 아무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미국과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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