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대회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상황 주목

2018-05-24 11:45:26 CRI

세계보건기구는 23일 세계보건대회에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상황의 최신 진전을 통보하고 발병상황이 이미 콩고민주공화국의 편벽한 지역에서 백만인구의 대도시로 만연된데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피터 살라 마 세계보건기구 부간사장은 보고에서 콩고민주공화국 서북부의 백만인구를 소유한 대도시 음반다카에서 에볼라 확진병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음반다카는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로, 육로, 항공운수 중추의 하나이기에 발병상황이 이 나라 수도 킨샤사와 주변 국가에 만연될 리스크가 매우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지난 5월 8일에 새로운 한차례 에볼라 발병상황이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최신 수치에 따르면 5월 21일 현재 이미 보고된 병례는 58건, 그중 확진 병례는 28건이며 사망자수는 이미 27명으로 늘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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