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장관, 대이란 “가장 강력한” 제재 실시할 것

2018-05-22 12:24:55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1일 이란이 만일 현재의 작법을 개변하지 않으면 미국의 "가장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미국의 싱크탱크 전통재단에서 연설을 발표하면서 미국이 이란 핵협정에서 전면 탈퇴한 후의 대 이란 정책에 대해 천명했습니다. 그는 이란 정부가 현재 가고 있는 길은 "받아들일 수 없으며 무익하다"며 미국은 이란에 이란이 개변을 가져올 때까지 "전례없던 금융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는 이란에 대해 12가지 요구 사항을 제출해 제재를 정지하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대 이란 제재는 시작에 불과하며 만일 이란이 현재의 작법을 개변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육속 일련의 조치를 출범할 것이며 만일 제재조치가 전면 출범되면 그것은 "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폼페이오는 또한 미국은 대이란 제재를 재가동하면 미국의 일부 동맹국에 "금융과 경제난"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미국은 "규정을 어기고" 이란과 장사를 하는 개인이나 실체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프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 미국은 이란 핵 협정에서 탈퇴하며 또한 해당 협정으로 면책된 대이란 제재를 재가동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18일, 유럽연합위원회는 오래기간 잠자고 있던 반제재 조례를 재가동하며 또한 다른 기타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해 미국의 대이란 제재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유럽 기업을 보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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