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표, 가자지역 폭력충돌로 많은 사상자 초래 주목 언급

2018-05-19 11:28:33

유건화(兪建華) 유엔 제네바 사무국과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 대표는 18일, 중국측은 최근 가지지역에서 발생한 폭력충돌로 많은 인명피해를 초래한데 크게 주목하고 있다며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특히 이스라엘측이 억제를 유지해 정세의 더한층 긴장을 피면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유건화 대표는 이날 있은 유엔인권이사회 가자정세 특별회의에서 중국은 무력을 남용하는 것을 반대하며 관련 각 측이 즉각 민간인을 상대로 한 폭력행위를 중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유엔의 관련 결의에 따라 팔-이 담판을 회복하고 대화를 통해 예루살렘의 최종 지위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건화 대표는 중국은 시종 민족의 합법적인 권리를 회복하는 팔레스타인 인민들의 정의의 사업을 확고히 지지하며 "양국방안"의 기반 위에 팔-이 담판을 통해 1967년의 분계선을 바탕으로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완전한 자주권을 소유한 독립된 팔레스타인국을 건립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또한 팔레스타인 문제해결을 추동할데 관한 "네가지 주장"을 제출했으며 아울러 국제사회의 관련 각 측과 함께 팔레스타인 문제와 관련해 소통을 유지하고 해당 문제가 조속히 전면적이고 공정하며 항구적인 해결을 가져오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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