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국의 대미 2천억 달러 양보설 반박

2018-05-18 18:49:20

중미 경제무역협상에서 중국이 미국에 2천억달러를 양보한다는 보도에 대해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베이징에서 이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미 관원은 17일 이번 중미간 경제무역협상에서 중국이 미국상품의 수입액을 해마다 2천억 달러로 증대시키기로 제의한 것은 제1차 중미간 경제무역 협상에서 미국측의 제의와 유사하다고 했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18일의 브리핑에서 이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관련 협상은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협상은 건설적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경제규모가 크고 경제무역관계가 긴밀한 중국과 미국의 경제무역관계에서 다른 의견과 견해, 문제가 존재하는 것은 피할수 없으며 협상은 바로 쌍방의 관심사를 해결하고 서로 양보하는 과정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이런 협상을 통해 쌍방의 일부 관심사를 해결해 중미간 경제무역관계 호혜상생의 본질이 효과를 더 잘 발휘하도록 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