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양안관계서 중국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미국에 촉구

2018-05-18 17:57:02

최근 미국 관원의 대만문제 관련 언론과 관련해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이에 큰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시한다며 하나의 중국원칙과 중미간 3개 연합공보의 규정 및 관련 약속을 준수하고 양안관계에서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미국측에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마르코 루비오 미 연방 상원의원은 16일 파라과이가 가능하게 대만측과 "단교"할 가능성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일전에 도미니카 공화국이 대만과 "단교"한것은 현 상황을 단편적으로 개변하여 지역 안정 수호에 불리하다고 표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1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1979년에 중화인민공화국과 외교관계를 건립했고 또 중미간 3개 연합공보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승인했으며 중화인민공확국 정부가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 정부임을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나의 중국원칙,중미간 3개 연합공보 규정과 관련 약속을 준수하고 기타 나라가 중국과 관계발전을 실현하는데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며 양안관계 문제에서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미국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평화적 공존 5가지 원칙과 하나의 중국원칙에 입각해 세계 각국과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나의 중국 원칙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인정과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이는 국제대의이고 인심의 정확한 반영이며 막을수 없는 대세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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