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메르켈 독일 총리의 11번째 방중 양국관계 추진할거라고

2018-05-18 17:42:57

이극강 중국 총리의 초청에 의해 메르켈 독일 총리가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중국을 공식방문하게 된다고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선포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번 방문은 메르켈 총리가 독일 총리를 연임한 후의 첫 방중인 동시에 그가 총리직을 맡은 후의 11번째 방중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번 방문이 새로운 시기 두 나라 관게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것이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최근년간 중국과 독일관계는 좋은 발전을 가져오고 두 나라 고위층 교류가 빈번하며 실용협력의 성과가 풍성하고 인문교류가 두드러지며 국제 및 지역 문제에서 쌍방의 조율과 협력도 더 긴밀해졌다고 하면서 쌍방 공동의 노력으로 메르켈 총리의 이번 방중이 두나라간 정치적 상호신뢰를 더 한층 증진하고 각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중국과 독일관계가 새로운 시기 더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독일 총리의 방중 기간 습근평 주석과 이극강 총리 등 중국의 지도자들이 메르켈 총리와 회동하거나 회담하고 중국과 독일관계, 중국과 유럽관계 및 협력, 그리고 공동으로 관심하는 중대한 국제 및 지역 문제들을 가지고 견해를 나누게 됩니다. 
그 때 가서 중국과 독일 경제고문위원회도 회의를 가지며 메르켈 총리는 심수도 방문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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