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관원, 가자지대에 비상 원조 제공 호소

2018-05-18 14:16:39 CRI

제이미 맥골드릭 유엔 팔레스타인 점령지역 인도주의업무 조정관이 17일 비상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하여 가자지대의 폭력충돌에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도울 것을 각 측에 호소했습니다.

맥골드릭은 보도공보에서 가자의 정세에 마음이 아프다며 그러나 위기가 종료되려면 아직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난 몇주일 동안 충돌에서 사상한 모든 사람의 뒤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이 그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맥골드릭 조정관은 가자의 약품과 다른 물자 재고가 고갈되고 있으며 유엔의 구호작업이 자금부족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하면서 2018년 유엔의 가자지대 인도주의 대응계획대로면 4억달러의 모금이 필요한데 지금까지의 모금액은 16%에 불과하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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