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조선의 선의와 성의 격려와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2018-05-17 17:56:04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은 관련 각 측 공동의 노력을 수요한다며 조선측이 일련의 중요한 노력을 기울이고 선의와 성의를 보여준 것은 국제사회의 격려와 환영,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앞서 폴 랜드 미국 연방 상원 의원이 조선이 조미 정상회담을 다시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위협한 것과 관련해 CNN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조선의 시각에서 출발하면 그들이 3명의 미국 공민을 석방했고 핵 미사일 실험을 중지하겠다고 선포한 것은 양보를 한 것이라며 하지만 미국측으로부터는 아무런 진전도 보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한 동안 관련 각 측의 공동의 노력으로 반도 문제의 해결이 끝내 정확한 방향을 향해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하면서 조선측이 이를 위해 핵미사일 실험 중단 선포와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등 조치를 망라해 일련의 중요한 노력을 기울인데 모두들 유의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대화를 통해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동하려는 조선측의 성의는 충분한 긍정을 받아야 하고 국제사회의 격려와 환영, 지지를 받아야 하며 더우기 관련 각 측은 서로 마주 보며 나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폴 랜드 의원의 역지사지 사고방식과 상호 양보를 주장하는 그의 태도가 중시를 불러 일으키기를 희망하며 미조 쌍방이 현재의 기회를 틀어쥐고 계속 상호 신뢰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대화를 함으로써 반도의 비핵화와 역내의 항구적인 안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줄곧 관련 각 측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고 조선측의 정당한 안보 관심사를 망라해 각 측의 관심사를 균형적으로 해결할 것을 주장해왔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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